프리덤칼리지장학회 전민정 대표와 자문위원 강연재 변호사는 2010. 10. 10. 이승만 대통령 사저 이화장을 방문하여 조혜자 여사(이승만 대통령 자부)와 함께 이승만 건국대통령의 명예회복을 위해 논의하였다.